26.01.11

회계사 세무사 시험을 관두고 이제야 취업준비하려고 합니다. 오래 준비라느라 나이만 많이 먹은 30대를 바라보는 20대 후반입니다. 다들 그러듯이 금공이나 은행 준비할까 하다가도 탈락했을 때가 너무 두려워서 일단 일자리 공급이 많은 일반 사기업에 올인할까 하는 마음이 듭니다. 멘탈이 많이 약해져 있는 상태이긴 합니다.ㅎㅎ 이미 수차례의 시험 탈락으로 인해 공부에 염증이 생겨 더이상 공부하기 싫다가도 해놓은게 아까워서 계속 공부하는게 맞을까 싶습니다. 그냥 이런 상황에 대한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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